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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오후부터 비…돌풍 동반 시설물 유의

기사승인 2019.04.15  17: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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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주지역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제주도 서쪽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차차 받아, 대체로 맑다가 오후(15시 전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18~21시)에 산지와 남부에 비가 시작되어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특히,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9~12℃로 평년(아침 최저 9~11℃)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18~21℃로 평년(낮 최고 17~19℃)보다 높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상대적으로 따뜻한 남풍류가 유입되면서 지형적인 영향으로 산지와 남동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부와 서부는 1.0~1.5m,남부와 동부는 1.0~2.5m로 불겠다 특히 제주도 부근해상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활동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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