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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 청소년들 꿈의 날개 달아주다

기사승인 2019.01.23  0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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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서 ‘드림메이커’ 8기 수료식 열려

앞서 17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드림메이커’ 8기 제주지역 수료식에서 제주지역 고등학생 80명, 제주도교육청 관계자, 호텔신라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호텔신라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는 ‘호텔신라 드림메이커’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는 22일 서울 충무트센터서 제주와 서울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8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앞서 17일에는 제주상공회의소에서 80명의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수료식이 진행됐다.

드림메이커는 2014년부터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자격증 취득, △취업, △대학 진학률 향상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료한 학생이 1300여명에 달한다.

지난해 160여명이 드림메이커를 통해 56%의 학생들이 조리∙제과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는 동일 분야의 전체 시험응시자의 평균 합격률에 비해 20%p 이상 높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취업 및 대학진학 대상 수료생 중에서 이에 성공한 학생도 무려 72%에 달했다.

이와 같이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차별화된 기업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드림메이커’는 ▲전문 교육과정 지원, ▲호텔 전문가의 진로 상담, ▲사업장 견학 및 자원봉사 지원으로 교육 시너지 확대 등 9개월에 걸친 교육 과정뿐 아니라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사후관리를 통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사업은 호텔신라가 제주도교육청·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고 있으며, 제주·서울지역 고등학생에게 분야별 진로·직업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진로적성 계발에 대한 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과 서울지역에서 각각 80명씩 선발해 9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단순히 학업을 지도하는 것이 아닌 호텔신라의 전문성을 살린 재능기부 형태의 교육 봉사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메이커’는 ▲조리, ▲제과, ▲글로벌서비스의 3개 분야로 나뉘어 자격증 취득 등의 전문 교육과정을 지원한다. 교육과정 외에도 호텔신라 직원들이 분야별 전문가로서 대학 진학, 취업 등 진로상담 멘토링도 지원한다.

8기 수료생 전해인(은평메디텍고,건강조리학과 1)학생은 “조리사 꿈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에 늘 의지와 노력이 부족한 학생이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드림메이커’에 참여해 9개월을 함께하면서 조리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하루하루를 설계하면서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텔신라는 오는 2월부터 ‘드림메이커’ 9기 수혜 대상 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9개월간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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