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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대체로 맑지만 일교차 커 ‘감기조심’

기사승인 2019.01.22  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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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주지역은 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다.

최저기온 3.0~7.0, 최고기온은 11.0~14.0으로 24일까지는 맑은 날씨에 낮에는 일사로 기온이 상승하겠다.

그러나 밤에는 복사냉각효과로 기온이 하강하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5~9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4일 밤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져 춥겠다.

미세먼지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보통’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1.0m~2.0m로 불겠고, 해상에는 내일까지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약간 강(8~12m/s, 29~43km/h)하게 불고, 물결도 약간 높게(유의파고 1.0~2.0m)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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