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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고용포럼, 제주 일자리 현안과 방향 논의

기사승인 2018.12.06  14: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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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호텔난타 제주서 4개 분과별 정책 제안

제주의 고용정책개발, 일자리창출, 인적자원개발, 청년 등 분야별 정책을 제안하는 2018 제주고용포럼이 10일 호텔 난타제주에서 열린다.

이번 2018 제주고용포럼은 '민선 7기 제주의 일자리 현안과 향후방향'을 주제로 도내·외 일자리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내 대학 및 훈련기관, 기업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4개 분과별(고용정책개발, 일자리창출, 인적자원개발, 청년) 정책을 제안하고, 오픈토론이 진행된다

고용포럼은 제주도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제주상공회의소가 주관,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후원한다.

이날 고용정책개발 분야에서 고태호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이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제주지역 고용정책방안’에 대해 발표가 이뤄진다.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김영채 제주애기업협회 회장 ‘규제개혁을 통한 일자리창출’ 을 인적자원개발 분야 김재순 J&Company 이사 ‘제주도 인적자원개발 수용MAP을 위한 프레임워크’ 에 대해 발표가 이어진다.

청년 분야 박경호 제주청년협동조합 이사장 ‘제주청년 생애주기별 일자리 로드맵’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고용부 지역혁신프로젝트 일환으로 열리는 고용포럼은 위원장을 비롯해 고용정책개발분과, 일자리창출분과, 인적자원분과, 청년분과 등 관·산·학·연 관계자 23명으로 구성된 연구회다.

김대형 제주고용포럼 위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분야별로 제안될 다양한 정책들이 더욱 발전되어 민선 7기 제주일자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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