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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18년도 종합 청렴도 2등급 유지

기사승인 2018.12.05  17: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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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급 교육청 없어…최근 7년간 1~2등급 유지

제주도교육청이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종합 청렴도 2등급을 차지했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은 5일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청렴도 2등급을 유지했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1등급을 받은 교육청은 없었다.

세부 분야별로 외부청렴도는 2등급에 자리했고, 내부청렴도는 3등급을 받았다. 학부모, 도의원 및 기자단 등의 정책고객 평가는 4등급을 차지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우리교육청이 청렴도 1등급을 회복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더 높은 도약을 위한 값진 질책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며“청렴도 측정결과를 분석해 취약분야를 중점으로 청렴도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공공기관의 업무처리 과정을 경험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인식, 처리절차의 투명성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청렴도 수준은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으로 구분된다.

문서현 기자 start-to@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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