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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특성화고 학생들 꿈을 향해 날다

기사승인 2018.10.12  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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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교육청, 25명 학생 청년인재양성 일자리 지원사업 참가

제주 도내 특성화고 학생 25명이 청년인재양성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12일 오전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제주도교육청은 12일 오전 2018 청년인재 양성 및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가하기 위해 제주도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25명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국한 학생들은 지난 6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화상영어 교육, 주중 및 방학 집중교육, 최종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선발된 인재들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6년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람정제주개발의 신화역사공원조성사업 연계 해외 연수 및 취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참여학생들은 앞으로 해외 어학연수(3개월), 해외취업(1년) 과정을 마친 후 귀국해 ㈜람정제주개발에 취업하게 된다.

앞서 2016년에는 9명의 도내 특성화과 학생들이 참가해 해외연수를 마친 후 람정에 취업했고 2017년에는 20여명의 학생들이 과정을 마치고 전원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

제주도교육청 관계자는 "특성화고 청년인재양성 및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능력중심의 사회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글로벌 취업동아리를 활성화해 향후 확대되는 해외취업 인력의 양성과 취업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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