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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중등교사 117명 선발

기사승인 2018.10.12  15: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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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교사 90명, 비교과교사 27명, 내년 2월 합격자 발표

제주도교육청은 12일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비교과교사(보건, 사서, 전문상담, 영양)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중등학교 교과교사90명, 비교과교사 27명 총 117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5명은 장애인 구분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는 교육부로부터 배정된 정원과 정년·명예퇴직 등을 고려한 2019학년도 교원 수급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난 6월 27일 사전 예고한 68명보다 49명이 늘어난 규모이다.

과목별 선발 인원은 교과교사의 경우 ▲국어 11명 ▲일반사회 11명 ▲물리 6명 ▲역사 6명 ▲영어 3명 ▲수학 3명 ▲음악 5명 ▲미술 5명 등 20개 교과 90명이다.

비교과교사는 ▲영양 9명 ▲전문상담 8명 ▲보건 6명 ▲사서 3명 등 27명이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24일 시행되며, 응시 원서접수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이뤄진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일로 예정됐다.

제2차 시험은 음악 및 미술 등 실기평가가 내년 1월 16일,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은 1월 22일 시행된다. 교직적성 심층면접은 1월 23일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 8일 이뤄질 예정이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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