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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4계절 명품해수욕장 조성 박차

기사승인 2018.10.12  14: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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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관내 3개 해수욕장(협재·곽지·이호테우)에 10년간 60억8000만원을 들여 명품해수욕장을 조성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4계절 명품해수욕장 조성사업은 친수 휴양공원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까지 이호해수욕장 탈의샤워장 사물함 전면 교체, 곽지해수욕장 지주간판 설치 및 LED 조명등 교체, 협재해수욕장 쿨링포크시스템 설치 등을 진행했다.

또 올해에는 이호테우해수욕장 보도교 설치 및 탈의사워장 리모델링 등 해수욕장 이용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6억원을 들여 협재해수욕장 주차장을 확대 조성하고, 곽지해수욕장 광장 및 바닥 보수사업을 진행한다.

2020~2025년까지 이호테우해수욕장 음악레이져 분수시설과 협재해수욕장 편의시설 개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욕 위주의 단순 관광에서 4계절 찾을 수 있는 체류형 해양관광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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