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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후기관대체 지원사업 '호응'

기사승인 2018.10.12  14: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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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근해어선 55척 지원…사업비 22억1900만원 투입

제주시가 추진한 노후기관대체 지원사업이 해양사고 사전예방, 유류절감 등 연근해어선 경영안정 및 어선안전조업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는 연근해어선 노후기관대체 지원사원을 어업인의 높은 호응속에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연근해어선의 노후기관 사용에 따라 기관고장 등으로 조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유가 고공행진, 출어경비 상승, 인력난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어가에서 노후기관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제주시에서는 총사업비 22억1900만원을 들여 연근해어선 55척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양사고 및 어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후기관대체 지원 예산 확보 및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후기관지원대체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총 사업비 66억8900만원을 들여 총 196척을 지원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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