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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나무파쇄기에 60대 男 손목 절단

기사승인 2018.10.11  08: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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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1시 59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의귀리 한 감귤과수원에서 A씨(남‧62)가 나무파쇄기에 손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10시 20분께는 서귀포시 서호동 ‘국세공무원교육원→국토교통인재개발원 방면 사거리’에서는 SUV간 충돌로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오후 12시 50분에는 한림읍 금악리 봉성교차로에서 승용차와 트럭간 충돌로 3명의 경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오후 7시 53분께는 서귀포시 동홍동 동홍초등학교 남측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보행자를 치는 사고가 발생해 B씨(남‧40)가 응급처치 및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외에도 오전 11시 36분께는 제주시 아라이동 상가건물에서 C씨(여‧38)가 승강기에 갇혀있다 구조 후 상태양호로 귀가조치 됐으며, 오후 5시 22분께는 애월읍 신엄리 모 편의점 인근 주차장에서 D씨(여‧50)가 승용차에 갇혀 있다 구조되는 사고도 발생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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