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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제주 교통사고 구조 잇따라

기사승인 2018.10.10  0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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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던 9일 오전 6시38분께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방파제에서 낚시객 A씨(남‧49세)가 테트라포트에서 추락해 구조 후 응급처치 및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시 노형동 월산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는 9일 저녁 9시 39분께 차 대 오토바이 교통사고가 발생해 B씨(여‧20세)가 경상을 입어 응급처치 및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저녁 6시 51분께는 제주시 오라일동 한라일보 인근 교차로에서 차 대 차 교통사고가 발생해 C씨(여‧33세)가 경상을 입어 응급처치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9일 저녁 5시 51분께는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1100도로 인근에서는 남4명, 여5명이 둘레길을 돌다 길을 잃어 소방당국의 구조로 귀가조치됐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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