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제주 교통유발부담금 공청회 자리는 ‘텅텅’

기사승인 2018.08.03  15:17:27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관심이 없는 걸까. 제주도가 3일 오후 제주시 연동 농어업인회관에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시행 및 교통영향평가기준 확대를 위해 도민의견 수렴 공청회를 열었지만 자리가 비어있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도민사회에서 “소통이 부족했다”, “의견수렴을 안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관심이 없는 걸까. 제주도가 3일 오후 제주시 연동 농어업인회관에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시행 및 교통영향평가기준 확대를 위해 도민의견 수렴 공청회를 열었지만 자리가 비어있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도민사회에서 “소통이 부족했다”, “의견수렴을 안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관심이 없는 걸까. 제주도가 3일 오후 제주시 연동 농어업인회관에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시행 및 교통영향평가기준 확대를 위해 도민의견 수렴 공청회를 열었지만 자리가 비어있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도민사회에서 “소통이 부족했다”, “의견수렴을 안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제주도민일보=최병근 기자] 관심이 없는 걸까. 제주도가 3일 오후 제주시 연동 농어업인회관에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 시행 및 교통영향평가기준 확대를 위해 도민의견 수렴 공청회를 열었지만 자리가 비어있다.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도민사회에서 “소통이 부족했다”, “의견수렴을 안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최병근 기자 whiteworld84@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etImage2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고여시 2018-08-06 13:10:26

    어떵 이번에 도에서 시에 공무원들 강제동원안해신고
    툭하면 시 직원들 동원해서 안쳐놓더니만...도 직원이라도 채워놔야지
    이게 뭡니까..안하는게 낫지
    짜고치는 고스톱신고 | 삭제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 댓글많은기사 / 최신댓글

    disPuteArticle_1_m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