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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뷰티와 예술 접목 중국 진출 모색”

기사승인 2018.06.23  19: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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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애예술관리유한공사 등, 23~24일 국제 메디칼·뷰티 세미나
뷰티업계 급변하는 세계시장속 다양성을 통한 세계화 발판 마련

2018 뷰티 메디칼 & 아트 세미타기 서귀포 소재 부영호텔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고 있다.

뷰티와 예술을 접목해 중국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뷰티(BEAUTY)를 예술과 접목해 뷰티예술산업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와 고객 중심 가치 개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상생과 협업을 통한 우리나라 뷰티예술 시장의 중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2018 국제메디칼뷰티 & Art 세미나’가 서귀포소재 부영호텔 사파이홀에서 23일~24일 전문 아카데미 제주KBS에서 25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에 소재한 김정애예술관리유한공사(金貞愛藝術管理有限公司)와 한국 AMSTAR(대표 김정애)가 주최하고 Goble Expo kize. 한국미술협회. K-Beauty. 국제의료미용협회. IFBC회장단, 국제모델협회, 베트남뷰티대회조직위원회, 차이나제주, 서귀포예총(회장 윤봉택) 후원으로 마련되고 있다.

그동안 뷰티업계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발판으로 급변하는 K-BEAUTY & ART 시장속에서 협업과 상생을 공동 모색하고, 다양성을 통한 세계화의 발판을 마련을 2018년 제주 국제뷰티세미나를 통해 이뤄내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2018 뷰티 메디칼 & 아트 세미타기 서귀포 소재 부영호텔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고 있다.

5일동안 뷰티와 예술의 콜라보 국제 세미나, 중국내 150개 프렌츠차이즈점을 운영하고 있는 닥터스칼프(대표 장훈)와 왕홍 마케팅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 기간동안 국내외 40여 업체가 참가하여 전시 홍보에도 나서고 있다.

중국 베트남 등지의 20여명도 함께 하고 있다.

제1부 행사에선 AMSTAR 김정애 회장의 개회사와 윤봉택 회장의 축사, 한국의료관광미용협회 강응수 총재·제5회 월드뷰티문화축전 엄형남 대회장·한라제약(주) 여충엽 이사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진 제2부 행사는 세미나에 이어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강창화 서예가와 남기희 화가 공동으로 페포먼스와 함께 어린이모델 공연이 이어졌다.

이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김정애 대표는 이번 “2018. 국제메디칼뷰티&Art 세미나” 제주 행사를 계기로 청정 제주가 중국과 아시아 뷰티시장을 열어 나가는 교류의 장이 되고, 뷰티예술산업이 제주관광의 한 축이 됐으면 한다“고 바랐다.

2018 뷰티 메디칼 & 아트 세미타기 서귀포 소재 부영호텔에서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기봉 기자 daeun4680@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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